"대한민국 상처 치료제"
"도약하는 구로"
길을 가다가 본 버스 홍보 문구와 안양천 구로역 구간에서 볼 수 있는 슬로건이다.
"대한민국 대표 상처 치료제" 로 하지 않고 '대표'라는 단어를 뺌으로서
치료제로서의 '후시딘'을 좀 더 상징화해 버렸다.
온 나라가 '광우병'과 '조류독감'으로 어수선하다.
정말 후시딘으로 대한민국을 치료 할 수 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든다.
"도약하는 구로"는 단지, "도약하는 우리 구로구"가 맞지 않나 해서 적어 본 것이다.
"도약하는 구로"
길을 가다가 본 버스 홍보 문구와 안양천 구로역 구간에서 볼 수 있는 슬로건이다.
"대한민국 대표 상처 치료제" 로 하지 않고 '대표'라는 단어를 뺌으로서
치료제로서의 '후시딘'을 좀 더 상징화해 버렸다.
온 나라가 '광우병'과 '조류독감'으로 어수선하다.
정말 후시딘으로 대한민국을 치료 할 수 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든다.
"도약하는 구로"는 단지, "도약하는 우리 구로구"가 맞지 않나 해서 적어 본 것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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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약한다고 사람들에게 각성시키는건지도 모르지요
일본이나 미국에서 저렇게 전시행정을 한다면
거기선 어떤반응이었을지 궁금해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