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지유님의 "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우주 이야기"입니다.

이지유님은 1965년 강원도 외갓집에서 태어났습니다.
초등학교때 피아니스트가 되려고 열심히 피아노를 쳤습니다.
그러나 고등학교에 다니면서 '갈 길'은 천문학이라고 생각하여,
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지구과학교육과에 들어갔습니다.
졸업 후 2년 동안 중학교 과학교사를 했습니다.
그러다가 1990년 위대한 천문학자의 을 이루기 위하여 다시 서울대학교 천문학과에서 석사과정을 수료했습니다.
천문학자와 결혼해서 아들과 딸을 두고 있습니다.
공부한 것을 살려 어린이 신문과학 글을 쓰고 좋은 을 찾아 번역하는 일도 하고 있습니다.
지은 으로는 "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화산 이야기", "그림 사냥을 떠나자"가 있고,
옮긴 은 어린이 실험놀이 "놀다보면 수학을 발견해요"와 그림 "명왕성에서 온 편지", "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무화과", 할아버지의 조각보",:열 개의 눈동자"와 "1999년 6월 29일"이 있습니다.또한 글자 없는 그림 "이상한 자연사 박물관"의 해설을 했습니다.

은 자연을 바라보는 우리들의 시야를 지구 밖 태양계로 옮겨 놓았습니다.
우리 생활 구석구석에 자리잡고 있는 우주의 질서를 파악하는 힘을 줍니다.
그 힘을 길러 주는 과학 지식서입니다.
우주에 대한 이런저런 과학 지식을 늘어놓지 않으면서도 태양계 행성들의 특성과
혜성,유성,별들의 진화,블랙홀 등 우주를 둘러싼 여러 가지 과학적인 사실들을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합니다.
그리고 우주에 대하여 연구해 온 여러 천문학자들의 이야기도 있어서 우주에 대한 관심이 많은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.



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우주이야기 - 10점
이지유 지음, 이시우 감수/미래아이(미래M&B,미래엠앤비)

트랙백 주소 :: http://iapple.kr/tt/trackback/66

댓글을 달아 주세요